“정말 이렇게 말했어야 했나? 나라를 미국에 갖다 바치려 작정을 하지않고서야..."국회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주미대사는 정보 협력이 한미동맹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이며, 미국의 우려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도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인정했다."내 귀를 의심했다. 미국과 극우들에게 피묻은 고기덩이를 던져주었다. 믿기지 않는가면 지금 당장 극우 언론들과 유튜버들과 SNS에서 '강경화 대사 국감 발언'을 검색해 보라.아니나 다를까 극우세력들은 온오프라인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이재명 정부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이재명 정부가 정보안보를 깨부쉈다. 강경화가 방금 인정했다."다음 날 주미한국대사관도 실수를 인정하고 발언을 수정 해명했다. 나는 적어도 강경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