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Di/하느님 뜻 받들기 67

우리는 걸려 넘어지지 않습니다, 이겨냅니다.

[성서 말씀 묵상]여러분은 마지막 때에 나타날 준비가 되어 있는 구원을 얻도록, 여러분의 믿음을 통하여 하느님의 힘으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베드로1서 1:5)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어,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해방하시고 또 깨끗하게 하시어, 선행에 열성을 기울이는 당신 소유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티토서 2:14)여러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당신의 영광 앞에 흠 없는 사람으로 기쁘게 나서도록 해 주실 수 있는 분,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하느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광과 위엄과 권능과 권세가 창조 이전부터, 그리고 이제와 앞으로 영원히 있기를 빕니다. 아멘. (유다서 1:24-25)_________..우리는 걸려 넘어지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예수..

< 귀담아 들어라! , 결국 야훼 하느님께서 혁명 대오를 부르시는가? >

새벽 미명속에 들려오는 음성선견일까?뜨겁게 끓어오른 기름가마가 대한민국을 향해 쏟아 부어지고 있다? 야훼 하느님의 계시는 재창조의 역사이다!낡은 것을 종말로 부수고, 새로운 세계를 성취시킨다!지금이 그때이다,내 머리속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전망대 위에서 전령이 다급히 소리친다, 구약성서에서 선지자들, 견견자들이,야훼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한다.너는 귀담아 들어라...[Sonntag, 23. März 2025]

모두 신앙 양심에 따라서 바른 행동을 하여라.

그런데도 아직 상황은 마무리되지 않은 채 국민의 마음은 여전히 살얼음판을 걷고 있습니다...성서의 히브리서에는 다섯 차례 양심에 대한 개념이 등장합니다. 히브리서 9장 9절에서는 현시대를 가리키는 상징으로 ‘온전하지 못한 양심’을, 히브리서 9장 14절에서는 ‘구원받은 양심’을, 히브리서 10장 2절에서는 ‘죄의 양심’을, 히브리서 10장 22절에서는 ‘깨끗해진 양심’을, 히브리서 13장 18절에서는 어느 때고 올바르게 처신하려고 하는 참된 양심, ‘바른 양심’을 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우리 사회는 양심이라는 말이 빛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이미 법에만 저촉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도 된다는 마음을 넘어, 법을 가볍게 무시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 무서운 마음이 자리 잡았습니다. 누구보다 정의와 양심에 먼저..

“ 윤석열을 하느님이 낸 자라” 떠벌리는 거짓 선동자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은 각분야에서 신앙 양심에 따라서 행동을 해야 합니다.“ 윤석열을 하느님이 낸 자라” 라는 떠벌리는 거짓 선동자에 대하여 앞으로 저들의 준동에 침묵하는 것은 동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선한 것과 악한 것 중에 선을 택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 안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는 거짓 행위에 대하여 그리고 가증되이 행하거나 하느님의 열가지 명령을 명받지 아니하는 목사와 세례받은 자의 가증되이 여긴 자에 대하여는 책벌로 다스려야 합니다.“하느님의 이름을 참칭하는 자가 있으면 기독교 신앙 양심에 따라서 분명하게 입을 열어 ‘아니오’라고 고해야 한다. ”[Sonntag, 02. März 2025]

“자비로운 마음, 겸손한 믿음”

[성서 말씀 묵상]사람을 관대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의 식견이고 남의 허물을 너그럽게 보아주는 것은 그의 영광이다. (잠언 19,11)남을 중상하지 말고 온순하고 관대한 사람이 되어 모든 이를 아주 온유하게 대하게 하십시오. (티토서 3,2)여러분은 모두 생각을 같이하고 서로 동정하고 형제처럼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며 겸손한 사람이 되십시오. (베드로전서 3,8)_______예수님의 메시지는 바로 이것입니다.자비심!!관대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통큰 마음을 갖는다는 뜻이고 위대한 정신을 갖춘다는 뜻입니다.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에 호응하여 큰 일을 성취하겠다는 열망을 품고 그런 목표로 일상의 것을 잘 이루어간다는 뜻입니다.나날의 작은 일들을 하느님과 타인들에게 열린 통큰 마음으로 해낸다는..

’마지막 때 …, 자신의 불경한 욕망에 따라 살아가는 조롱꾼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

[성서 말씀 묵상]: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이 배운 가르침을 거슬러 분열을 일으키고 걸림돌이 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로마서 16,17)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모두 합심하여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일어나지 않게 하십시오. 오히려 같은 생각과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고린도전서 1,10)그들이 여러분에게, “마지막 때에 자기의 불경한 욕망에 따라 사는 조롱꾼들이 나타날 것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저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로서, 현세적 인간이며 성령을 지니지 못한 자들입니다. (유다서 1, 8-19)______생각해 보십시오.우리는 모세 율법의 지혜를 잊고 말았습니다. 저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미가서 2, 1- 4

망할 것들!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치우고 마는이 악당들아,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밭과 함께 밭 주인도 부려 먹는구나.나 야훼가 선언한다.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거기에서 빠져 나갈 생각은 말라.머리를 들고 다니지도 못하리라.재앙이 내릴 때가 가까왔다.그 날이 오면,너희는 조롱을 받으며이런 넋두리나 하게 되리라.“우리는 알거지가 되었구나...”[일요, 12. Januar 2025]

다시 평온과 평화가 세계질서 안에 깃들 것이라고 . [글, 안네 프랑크]

“다시 평온과 평화가 세계질서 안에 깃들 것이라라고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을 것이다. 그것은 그들과 맺은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에스겔 37,26)지금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분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계시록 1,4)________나는 이 세계가 서서히 점점 더 어떻게 황무지로 변해 가는가를 본다. 나는 천둥이 점점 더 크게 우르릉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정말 우리를 죽일 것만 같다. 나는 수백만의 사람들의 불행을 함께 느낀다. 그렇지만 하늘을 바라보면서 나는 모든 것이 다시 좋게 바뀌고, 다시 평온과 평화가 세계질서 안에 깃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네 프랑크)[ 토요,11. Januar 2025 ]

우리 희망이 무너지지 않는 중심이며, 우리 실존을 지탱하는 빛나는 핵심, ‘예수’

[성서 말씀 묵상]주님,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이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은 여러 가지 곡식이 아니라 당신을 믿는 이들을 돌보는 당신의 말씀임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지혜서 16, 26)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베소서 5,8)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