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älbs/말과 말들... 371

내일 오전에 헌법재판소가 견돈 윤가탄핵 여부를 선고한다.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훼손한 내전 우두머리 견돈윤가를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라!!!내일 오전 11시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피고인의 탄핵을 선고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이 운명적 순간을 앞두고, 지금 한국사회에서 윤석열 탄핵과 파면을 고대하는 사회집단이 누구며, 탄핵 기각과 복귀를 바라는 이들이 누구인지를 마지막으로 정리해봤다. 이는 곧 헌재의 판단이 누구의 소망에 주되게 호응하는 결정일지를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정치에서 여론은 강력한 권력자원이기 때문에 실제 여론을 왜곡하거나 희망사항을 투사하는 허위담론이 범람하고, 그런 담론들이 실제 여론과 정치에 영향을 미친다.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관해 ‘반쪽 난 여론’, ‘갈라진 민심’, ‘이념적 양극화’ 같은 반분(半分), 양단(兩斷) 프레임..

암만 생각해도 국짐의당은 반헌법 정당, 해산해야겠다.

암만 생각해도 국짐의당은 반헌법 정당, 해산해야겠다.오늘 오후 3시 20분께, 국민의 힘 쪽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 반대토론을 한단다. 헌법기관이라는 사람들이 헌법을 지키지 말자고 선동한다. 이쯤이면 헌법기관 자격 없습니다. 요즘 탄핵국면에서 국민의 힘은 비상계엄 내란정당, 반체제 반헌법 세력임을 스스로 확인해 왔다. 심지어 찬성토론을 하는 민주당 강유정 의원을 향해 공산주의자라는 딱지붙이기를 서슴지 않았다. 박충권 의원 짓이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본회의장이 많이 소란스럽다. 어제오늘 이야기는 아니지만 국힘의 행태는 참으로 기괴한 풍경을 연출하곤 한다. 한심하고 역겹다. 요즘 같으면 국힘이 아무일없다는 듯 멀쩡한 정당으로 존립해서는 안될 것 ..

제주 4.3 기억 77주년, 동백꽃이 묻습니다.., 국가는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웡이자랑, 웡이자랑’, 그 강인한 슬픔의 노래와 함께, 아름다운 제주의 곶자왈과 오름, 동굴과 계곡, 그 비경 깊숙이 흐르는 4.3의 숨결을 느낍니다.동에서 서, 남에서 북, 중산간부터 해안마을까지 온통 잿더미였습니다. 채 열 살을 살지 못한 어린아이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까지, 부모와 자식이, 부부와 형제자매가, 이웃집 삼촌이, 죽임당하고, 생이별했습니다.온 마을이 한날한시 숨죽여 흐느낀 제삿날이 수십 년, 없는 죄가 대물림되며 삶을 옥죈 날이 또 수십 년, ‘살민 살아진다’며 서로를 의지해 버틴 날이 또 수십 년, 그 긴 통곡의 세월을 견뎌 마침내 진실의 시간, 정의와 평화의 역사를 열어온 4.3 생존희생자와 유가족, 제주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바칩니다.제주 4.3의 진실은 민주주의와 ..

성서 말씀.., “너희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맘도 같이 있다”.

내란의힘 놈들이 어떤 멘탈의 소유자들인지를 확인시켜주는 또 하나의 파렴치한. 이런 놈이 나라 경제 운영을 맡았으니 경제는 폭망에 주식은 떡락 환율은 떡상, 서민들은 배고파서 도둑질을 하는 지경.최상목, 국회서는 “외환 안정 문제 없어”…,뒤로는 ‘강달러’ 투자.윤석열 정부 들어 고환율 위기 때마다 강달러에 투자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원-달러 환율이 치솟던 지난해 ‘원화 약세-강달러’가 유지돼야 이익을 보는 미국 국채를 2억원 가까이 사들인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 부총리는 윤석열 정부에서 공직을 맡은 뒤 달러 강세가 두드러질 때마다 미국 국채를 사들였는데, 이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면 ‘매수 시점은 모른다’는 동일한 변명을 내놓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헌법을 위반하는 '한덕수, 최상목 국회 탄핵'해야 한다.

대행 한덕수 총리가 내일까지 마은혁 판사를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헌법을 위반하는 한덕수 최상목 국회 탄핵해야 한다. 박범계 "초선들 '줄탄핵'은 결기의 표현. 실제 채택여부는 숙고해야"라고 말한다. 박범계는 민주 시민들의 신뢰를 잃었다. 법무장관 때 정직하고 “결기”있게 행동했다면 윤석열 다단계 쿠데타를 막을 수도 있었다. 박범계는 처절하게 자숙하고 반성해야 한다. 4월 1일 내일까지 시한을 정한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약속 이행해야 한다. 민주당은 좌고우면(左顧右眄) 할 때가 아니다.Foto.국회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선출된 마은혁 판사

‘윤석열 내란’으로 드러난 네 가지 착각.., 윤 계엄 내란 사태 이후 대한민국 헌법은 세번 무너졌다.

한겨레의 평상시 수준을 오버하는 적확한 통찰! 전적으로 동의되는 논지다. 선례 없는 벼랑 끝의 위기 상황에서 설마, 설마 하던 것이 뒤집어지고 많은 것들을 통렬하게 깨닫게 된다. 파국과 혁명이냐, 극적인 수습과 타개냐.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이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 있다.__________이재성 논설위원 : '윤석열 내란'으로 드러난 네 가지 착각.., ‘ 윤 계엄 내란 사태 이후 대한민국 헌법은 세번 무너졌다. ‘윤석열 내란 사태’ 이후 대한민국 헌법은 세번 무너졌다. *처음엔 윤대통령에 의해, *다음엔 대통령 권한대행‘들’에 의해, * 세번째는 헌법재판소에 의해.헌법재판소는 한덕수 권한대행의 헌법 위반에 면죄부를 주었고,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 파괴에 대해서는 선고를 미룸으로써 반헌법세력에 용기를 ..

윤석열 탄핵 심판 인용을 기다리며…,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허위사실공표죄 판결에서 전부 무죄가 선고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정치의 사법화가 심각한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헌법상의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 더욱 눈이 갑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내란 행위가 헌법재판소의 손에 넘어간 지 어느새 3개월 보름을 지나고 있습니다. 전 국민이 8명의 헌법재판관의 입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역설적이게도 이번 심판의 결과가 헌법재판소의 운명을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탄핵심판의 주요 쟁점을 다시 한번 짚어 봅니다. 첫째, 비상계엄 선포의 위헌성 문제입니다. 헌법 제77조 제1항에 따르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는 조건은 '..

헌재의 속셈..,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애국심”? 이제 보니 한국 우파 엘리트는 국가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만한 상식마저도 없는 거야.나만 잘되면 된다는 비양심. 인간성 상실,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나라.잔인한 4월이 좋다는 지도자, 종미주의가 구원의 길이라는 신극우종교인들,끝이 보이는 한국......헌재 문형배의 속터짐 : 국민의 외침이 인들려!!!!!!“ 8= 5+3이어야 해! 정답을 몰라? ”주권자의 명령 : 탄핵 하라. ...01. 새로운 을사삼적이 2025년에 나타날까? 내 죽을 때까지 지켜볼거야!02. 그 이름을 육비에 새겨 역사에 남길거야대한민국 역사에 9족을 멸하였음을!지옥불 가마솥에 삶아져도 죽을 수 없음을!03.너희를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어!!!!나는 하느님께서 위임해 주신 안수받은 목사다. 51년을 복무하고 있다.화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