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선 쉽게 먹을 수 있는 만두지만 이곳에선 큰맘 먹어야 먹는 음식이더.
오늘은 베를찬 집,애 도착해 늦은 점심겸 새참으로 김치전과 만두, 저녁은 둘째 아들이 요라한 ‘해물 스파게티.’
[Dienstag, 20. Janu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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