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다른백년 출범 직후 연구 부소장으로 함께했던 당시 경희대 부교수 페스트라이시(한국명 이만열)은 인 조국을 구하기 위해 한국으로 망명을 왔다고 자주 언급했다. 6년 전 갑작스레 한국부인과 사별후 결국 아이들 교육문제로 미국으로 귀국한 후 진보시민단체들과 함께하며 꾸준히 미국의 실상을 비판하는 칼럼을 여러 미디어 매체에 올리고 있으며, 지난 대선에는 무소속 후보 출마를 하기도 했다.한국어, 중국어, 일어 등 6-7 외국어에 능통한 예일대의 천재는 때로는 억제하지 못하는 분노와 좌절감에 비판의 표현이 거칠어 지기도 한다. 미국이 전쟁에 빠져드는 배경을 설명한 최근 칼럼에서 그는 미국의 삼권분립은 연방의회, 행정부, 사법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로 형성되어 있다고 천재적인 지적을 하고 있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