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각분야에서 신앙 양심에 따라서 행동을 해야 합니다.
“ 윤석열을 하느님이 낸 자라” 라는 떠벌리는 거짓 선동자에 대하여 앞으로 저들의 준동에 침묵하는 것은 동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선한 것과 악한 것 중에 선을 택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 안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는 거짓 행위에 대하여 그리고 가증되이 행하거나 하느님의 열가지 명령을 명받지 아니하는 목사와 세례받은 자의 가증되이 여긴 자에 대하여는 책벌로 다스려야 합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참칭하는 자가 있으면
기독교 신앙 양심에 따라서 분명하게 입을 열어
‘아니오’라고 고해야 한다. ”
[Sonntag, 02. März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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