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가 범한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십니다.
[성서 말씀 묵상]“주님은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바다 깊은 곳에 던지십니다.”(미 7,19)“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하느님은 신실하고 의로우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우리가 범한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십니다.”(요일 1,9)______신실하신 하느님!주님께서는 인간의 죄악과 반역에도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애통하는 마음을 기꺼이 받아 주시고 안아 주십니다. 오, 사랑의 하느님! 우리의 모든 죄를 바다 깊은 곳에 던지시는 하느님을 의지하며, 그 따스한 품에 안겨 기뻐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의 팔에 기대어 사회대개혁의 새로운 꿈을 꾸며, 주님의 정의를 소망으로 기대하며, 주님과 함께 행진하려 합니다. 오늘 이 땅에 공의를 베푸실 주님을 믿고, 세상 끝 날까지 우리..